무료 도구
무료 작품 위탁 명세서 템플릿
갤러리가 작가에게 보내거나, 작가가 갤러리에 요청할 수 있는 깔끔한 위탁 명세서입니다. 계약(합의) 참조, 정산 기간, 해당 작품, 분배 비율, 지급 예정 금액까지 한 번에 정리하세요. 작성하고, 계산은 두 번 확인하고, 제때 발송하세요.
위탁 명세서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것
작가(또는 위탁자)는 명세서를 보는 즉시 네 가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작품이 정산 대상인지, 해당 기간에 무엇이 얼마에 판매됐는지, 판매 건별로 어떤 분배 비율이 적용되는지, 그리고 지금 지급해야 할 금액이 얼마인지. 이 템플릿은 네 가지를 모두 담고, 분쟁이 ‘기억’이 아니라 ‘조건’으로 돌아가도록 계약(합의) 참조까지 포함합니다.
위탁 명세서 가이드에서 발송 주기, 위탁자가 확인할 수 있는 범위, 다자 분배(스플릿)까지 다룹니다.
템플릿 사용 방법
위탁자 1명당, 기간 1개당 파일 1개를 사용하세요. 먼저 헤더 영역(위탁자, 갤러리, 계약 참조, 기간)을 채운 뒤, 정산 대상 작품을 작품별로 1행씩 입력하고 상태를 표시합니다. 판매된 행에는 판매가, 갤러리 분배, 위탁자 순수령액을 기입하고, 합계 행에서 지급 예정 금액을 합산합니다.
판매가 없더라도 정해진 주기로 발송하세요. 위탁자 신뢰를 무너뜨리는 건 느린 판매가 아니라 ‘침묵’입니다.
명세서는 자동으로 생성되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템플릿은 ‘규모’가 커지기 전까지는 잘 작동합니다. 하지만 위탁자가 여러 명이거나, 공동 브로커 지분이 있거나, 부분 환불이 발생하거나, 금요일 오후 5시에 작가가 정산을 요청하는 순간부터는 한계가 옵니다. 위탁 관리에서는 작품에 연결해 판매를 기록하면 명세서가 자동 생성되고, 계약 조건에 따라 분배가 재계산되며, 위탁자는 이메일을 기다리는 대신 본인 포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건 위탁 계약서인가요?
- 아니요. 계약서는 조건(분배 비율, 기간, 독점 여부, 최소 판매가 등)을 정하고, 명세서는 그 조건에 따라 기간별 실적을 보고합니다. 모든 명세서에 계약 참조를 반드시 기재하세요.
- 분배 비율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 템플릿은 예시로 50%가 기본값으로 들어 있습니다. 서명된 계약서에 명시된 비율을 사용하고, 작품별 예외가 있다면 조용히 덮어쓰지 말고 비고(Notes) 열에 명확히 기록하세요.
- 명세서는 얼마나 자주 보내야 하나요?
- 매월 또는 분기별로, 판매가 0건인 기간도 포함해 고정된 일정으로 발송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송 주기는 위탁 가이드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다자 분배(스플릿)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 공동 브로커(co-broker) 및 소개자(introducer) 지분은 계약에 따라 갤러리 분배 전 또는 후에 공제됩니다. 스프레드시트는 1단계 분배까지는 깔끔하게 처리하지만, 그 이상은 구조화된 위탁 기록으로 정산 오류를 예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Art.industries에서 이 파일을 가져올 수 있나요?
- 작품 행은 재고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위탁 조건은 계약별로 한 번만 구조화된 기록으로 생성하면 되고, 이후 판매를 기록하면 재입력 없이 명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금요일 마감 직전의 ‘명세서 전쟁’ 없이
무료 Core에서 실제 위탁 1건을 설정하고 테스트 판매를 기록해 보세요. 위탁 기록에서 명세서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