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도구
무료 아트페어 체크리스트
3단계에 걸친 17개 작업: 페어 전 준비, 부스 운영, 그리고 실제로 매출의 성패가 갈리는 페어 후 1주일. 각 행에는 담당자와 마감일을 적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 없는 체크리스트는 결국 ‘희망사항’이니까요.
페어 전: 카탈로그가 서류를 처리합니다
부스 출품 리스트와 대체작, 치수 및 보험가액 검증, 출고 컨디션 체크, 운송·통관 서류, 인쇄용 가격표와 라벨, 현장에 오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부스 프리뷰 룸까지. 카탈로그(재고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으면 이 모든 것이 재고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진행 순서는 페어 준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페어 현장: 리드 기록, 홀드, 계약금
부스 비용을 회수하는 ‘현장 규율’: 진지한 대화는 모두 연락처로 남기고 논의한 작품을 연결합니다. 홀드는 말로만 약속하지 않고 만료일을 설정합니다. 계약금은 부스에서 결제 링크로 바로 받습니다. 계산대 없이 부스에서 결제를 받는 방법은 갤러리 POS 대안을 참고하세요.
페어 후: 48시간의 골든타임
반입 작품은 출고 리포트와 대조해 컨디션 체크를 하고, 대화의 열기가 남아 있는 48시간 안에 팔로업 뷰잉룸을 발송합니다. 계약금 잔금은 청구서로 청구하고, 홀드는 조용히 만료되기 전에 재검토합니다. 템포와 메시지 구성은 팔로업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페어 준비는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 통관 서류가 필요한 해외 페어는 8주 전, 국내 페어는 4주 전이 기준입니다. 체크리스트에 마감일 컬럼이 있는 이유는, 답이 더 이상 “급해지면요”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겁니다.
- 대화를 끊지 않고 부스에서 리드를 어떻게 수집하나요?
- 휴대폰으로 연락처를 만들고, 방금 이야기한 작품을 연결하세요. 일요일 밤에 명함 더미를 정리하는 게 아니라, 상대가 떠난 뒤 30초 안에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 페어에서 계약금을 받아야 하나요?
- 네. 부스에서 받는 계약금은 열기가 식기 전에 구매 의사를 ‘확정’으로 바꿉니다. 구매자 본인 휴대폰에서 바로 결제되는 Stripe 결제 링크라면 별도 하드웨어 없이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이 리스트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작업은 무엇인가요?
- 반입 작품을 출고 리포트와 대조해 컨디션 체크하는 일입니다. 이를 건너뛰면 다음 페어에 ‘기록 없는 손상’이 그대로 넘어가고, 어느 운송 구간에서 생긴 문제인지 아무도 알 수 없게 됩니다.
- 전체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돌릴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부스 리스트, 라벨, 프리뷰 룸, 연락처, 계약금, 팔로업이 모두 같은 레코드를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페어용 소프트웨어를 확인하세요.
다음 페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하세요
부스 리스트를 무료 Core로 가져오고, 프리뷰 뷰잉룸을 만든 뒤, 결제 링크로 첫 계약금을 받으세요. 페어를 거듭할수록 체크리스트는 더 짧아집니다.